하림펫푸드

반려견과 함께하는 올바른 산책법

2018-04-17 16: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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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지는 봄날, 반려견과 함께 하는 산책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해주는데요. 이런 산책을 좀 더 올바르게 할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1. 산책 허들을 낮추어 둔다.



산책가자!’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반려견은
가자!’라고 한 뒤, 반려견을 현관으로 데리고 가서 잠시 기다리게 한 후 외출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다린 보상으로서 산책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면, 흥분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됩니다
.



 


 




2. 목줄과 하네스를 따로 사용한다.

 



- 목줄 : 대부분의
반려견은 목줄만 사용해도 됩니다
. 쑥 빠지지 않게 손가락 두개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 있게 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



- 하네스 : 프렌치
불독이나 시바견 등 목줄이 잘 빠지는 견종
, 요크셔테리어나 토이푸들 등 기관지가 가늘어 목줄을 하면
기침을 하는 아이에게는 하네스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하네스는 반려견이 주인을 끌어당겼을 때 신체의 부담이
적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
줄을 당기는 버릇이 강한 반려견은 하네스 대신 목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목줄을 올바르게 잡는 방법



목줄은 느슨하게 여유를 주고 짧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반려견과 나란히 걷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목줄에 여유가
있으면 앞뒤 쪽에 있어도 괜찮습니다
. 팽팽하게 당기는 것은 좋지 않고,
늘어나는 타입은 목줄을 길게 풀면 사고의 원인 됩니다. 차나 자전거에 치이면 위험하기 때문에
거리에서는 짧게 고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목줄은 반려견과
연결하는 도구
가 아닌 어린아이의 손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길거리에서 아이의 손을 놓거나 아플 정도로
거칠게 잡아끄는 부모가 없는 것처럼
, 목줄을 항상 잡고 있고 반려견에게 위험이 닥칠 것 같을 때에는
부드럽게 당겨 옆으로 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목이 아플 정도로 잡아당기는 것은 반려견의 건강에
위험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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